엄마와 통화한 녹음을 보내주시면, 저희가 엄마 목소리가 담긴 레시피북으로 만들어 드려요. 완성된 레시피북은 저희 사이트에 보관되어, 가족 누구나 언제든 폰으로 다시 보고 들을 수 있어요.
녹음은 고객님이, 만들기는 저희가, 보관은 기간 제한 없이.
영상통화 녹화나 카톡 음성메시지면 충분해요. 레시피 하나에 5~10분이면 돼요.
음식에 얽힌 기억을 묻는 질문을 보내드려요. 말로 답하시면 저희가 글로 정리해요.
가족에게 카톡으로 공유하는 링크와 PDF, 음성 원본 파일을 함께 드려요.
가격은 만들어 드리는 레시피 개수 기준이에요. 보관에는 개수·기간 제한이 없어요.
카톡으로 받은 링크를 누르면 폰이나 컴퓨터에서 바로 열려요. 앱을 깔 필요가 없고, '홈 화면에 추가'를 하면 앱처럼 쓸 수 있어요. 링크는 가족 누구에게나 보내셔도 돼요.
월 이용료는 없어요. 한 번 결제로 계속 보관돼요. 만일을 위해 PDF와 음성 원본 파일을 함께 드리니, 어떤 경우에도 엄마 목소리는 고객님 손에 남아요.
엄마는 평소처럼 통화만 하시면 돼요. 녹음은 자녀가 하고, 녹음하는 방법은 주문 후 그림으로 안내해 드려요.
그게 이 책의 핵심이에요. 엄마 표현은 그대로 살리고, 옆에 숟가락·컵·그램 단위 계량을 함께 적어 드려요. 계량이 애매하면 한 번 더 여쭤볼 질문을 보내드려요.
네. 모든 과정이 카톡과 파일로 진행돼요. 실물 책은 한국 주소로 배송되고, 해외 배송은 따로 문의해 주세요.
레시피북 주소는 검색에 노출되지 않고 링크를 아는 사람만 열 수 있어요. 보내주신 녹음과 사진은 레시피북 제작 외의 용도로 쓰지 않아요. 완성 후에는 PDF와 음성 원본 파일을 드리니 서비스와 관계없이 평생 소장하실 수 있어요.
네, 가능해요. 남아 있는 영상, 카톡 음성, 손글씨 레시피 사진을 보내주시면 그 안에서 목소리와 레시피를 찾아 정리해 드려요. 기억 글은 가족의 이야기로 채워요.
런칭 특가는 첫 주문 30분께만 적용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