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부엌 · 목소리로 남기는 레시피북

엄마 음식, 엄마 목소리 그대로 남겨두세요

엄마와 통화한 녹음을 보내주시면, 저희가 엄마 목소리가 담긴 레시피북으로 만들어 드려요. 완성된 레시피북은 저희 사이트에 보관되어, 가족 누구나 언제든 폰으로 다시 보고 들을 수 있어요.

한눈에 보기

누가 무엇을 하나요?

녹음은 고객님이, 만들기는 저희가, 보관은 기간 제한 없이.

고객님이 하는 일
녹음 보내기
  • 엄마와 통화하며 녹음
  • 기억 질문에 음성으로 답하기
  • 사진 보내기 (선택)
저희가 하는 일
레시피북 만들기
  • 녹음을 받아 적고 레시피로 정리
  • "쪼매"를 숟가락·그램으로 계량
  • 단계마다 엄마 목소리 연결
  • 기억 이야기 글로 엮기
받으시는 것
언제든 열어보는 레시피북
  • 가족 전용 레시피북 링크
  • 기간 제한 없이 보관, 월 이용료 없음
  • 나중에 레시피 추가하면 같은 책에 쌓여요
  • PDF와 음성 원본 파일도 함께
이렇게 만들어져요

글은 한 줄도 안 쓰셔도 돼요

  1. 엄마와 통화하며 녹음

    영상통화 녹화나 카톡 음성메시지면 충분해요. 레시피 하나에 5~10분이면 돼요.

  2. 질문 4개에 음성으로 답하기

    음식에 얽힌 기억을 묻는 질문을 보내드려요. 말로 답하시면 저희가 글로 정리해요.

  3. 7일 안에 레시피북 완성

    가족에게 카톡으로 공유하는 링크와 PDF, 음성 원본 파일을 함께 드려요.

기억을 꺼내는 질문

이 질문에 말로만 답해주세요

자녀에게 묻는 질문

  1. 이 음식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장면은?
    언제, 어디서, 누구와 먹었는지
  2. 이 음식을 만들던 엄마의 모습은 어땠나요?
    손, 말투, 부엌 냄새, 자주 하던 말
  3. 요즘 어떤 날 이 음식이 생각나나요?
    아플 때, 지칠 때, 명절, 생일
  4. 이 음식을 누구에게 해주고 싶나요?
    그 사람에게 남기고 싶은 한마디

엄마에게 묻는 질문

  1. 이 음식은 누구한테 배웠어요?
    처음 배운 때와 장소
  2. 처음 만들었을 때 어땠어요?
    실패담도 좋아요
  3. 우리 가족 중 누가 제일 좋아했어요?
    그 사람이 먹던 모습
  4. 이것만은 꼭 지키라는 비법이 있다면?
    "이건 절대 하지 마라"도 좋아요
모든 질문에 답하지 않으셔도 돼요. 떠오르는 것만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이야기로 엮어 드려요.
패키지

우리 집 식탁 크기에 맞게 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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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릇

29,000원
  • 레시피 1개를 만들어 드려요
  • 단계별 엄마 목소리
  • 음식의 기억 글 · 사진 3장
  • 레시피북 기간 제한 없이 보관
  • 나중에 엄마의 밥상으로 바꾸면 29,000원 차감
먼저 한 번 경험해 보고 싶은 분
추천

엄마의 밥상

119,000원
89,000원 런칭 특가
  • 레시피 5개를 만들어 드려요
  • 단계별 엄마 목소리
  • 음식마다 기억 글 · 사진 15장 + 표지
  • 레시피북 기간 제한 없이 보관 · 가족 공유
  • PDF + 음성 원본 파일
명절·어버이날 선물, 해외에 사는 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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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물림 책

219,000원
  • 레시피 10개를 만들어 드려요
  • 엄마의 밥상 구성 전부
  • 실물 하드커버 책 1권
  • 레시피마다 QR코드: 찍으면 엄마 목소리 재생
  • 사진 30장
부모님 칠순·팔순, 형제 모두에게 남길 때

가격은 만들어 드리는 레시피 개수 기준이에요. 보관에는 개수·기간 제한이 없어요.

레시피 추가 1개 15,000원 (같은 책에 추가)실물 책 추가 1권 39,000원형제용 PDF 무료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하신 점

완성된 레시피북은 어디서 보나요?

카톡으로 받은 링크를 누르면 폰이나 컴퓨터에서 바로 열려요. 앱을 깔 필요가 없고, '홈 화면에 추가'를 하면 앱처럼 쓸 수 있어요. 링크는 가족 누구에게나 보내셔도 돼요.

월 이용료가 있나요? 나중에 못 보게 되진 않나요?

월 이용료는 없어요. 한 번 결제로 계속 보관돼요. 만일을 위해 PDF와 음성 원본 파일을 함께 드리니, 어떤 경우에도 엄마 목소리는 고객님 손에 남아요.

엄마가 스마트폰을 잘 못 쓰세요.

엄마는 평소처럼 통화만 하시면 돼요. 녹음은 자녀가 하고, 녹음하는 방법은 주문 후 그림으로 안내해 드려요.

사투리가 심하고, "적당히", "쪼매"처럼 말씀하세요.

그게 이 책의 핵심이에요. 엄마 표현은 그대로 살리고, 옆에 숟가락·컵·그램 단위 계량을 함께 적어 드려요. 계량이 애매하면 한 번 더 여쭤볼 질문을 보내드려요.

해외에 살아도 주문할 수 있나요?

네. 모든 과정이 카톡과 파일로 진행돼요. 실물 책은 한국 주소로 배송되고, 해외 배송은 따로 문의해 주세요.

녹음 파일과 사진은 안전한가요?

레시피북 주소는 검색에 노출되지 않고 링크를 아는 사람만 열 수 있어요. 보내주신 녹음과 사진은 레시피북 제작 외의 용도로 쓰지 않아요. 완성 후에는 PDF와 음성 원본 파일을 드리니 서비스와 관계없이 평생 소장하실 수 있어요.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예전 영상이나 음성메시지로도 되나요?

네, 가능해요. 남아 있는 영상, 카톡 음성, 손글씨 레시피 사진을 보내주시면 그 안에서 목소리와 레시피를 찾아 정리해 드려요. 기억 글은 가족의 이야기로 채워요.

"레시피가 뭐 있노, 그냥 하는 기지."

그 '그냥'을 지금 남겨두세요

런칭 특가는 첫 주문 30분께만 적용돼요.

※ 주문·상담 버튼은 스마트스토어와 카카오톡 채널을 만든 뒤 실제 주소로 연결돼요.